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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음악 소중함·다양성 알린다

워싱턴소리청 ‘대금소금단소’ 특강

워싱턴 소리청(단장 김은수)이 제2회 한국음악 워크숍을 개최한다.

 지난해 ‘유아 국악 특강’에 이어 이번에 ‘대금·소금·단소’를 주제로 특강을 연다.

강사는 국악예고와 이화여대 한국음악과를 졸업한 오미영씨다.

오씨는 중앙대 한국음악과 석사 취득후 국립전통예술고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1999년 교육부 장관상, 2007년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은수 단장은 “학생과 성인에게 국악을 소개하고, 국악기를 다루게 해 우리 음악의 소중함과 다양성, 전통을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워크숍은 26일(화)~29일(목) 4일간이며, 오후 6시30분 단소 그룹레슨, 오후 8시엔 소금 그룹레슨이 실시된다.

대금 레슨은 개인레습만 이뤄진다.

워크숍 수료 후에는 정간보 보는 법, 운지법을 터득할 수 있으며, 간단한 곡 연주도 가능하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강의는 ▷1회 악기의 구조와 설명, 운지법, 소리 연습 ▷정간보와 악상기호, 전통 악보, 연주 ▷악보 보며 연주(천안삼거리, 해주아리랑) 등으로 진행된다.

▷문의: 703-901-2881 ▷주소: 7127-A Little River Tnpk., Annandale, VA 22003 ▷웹사이트: www.washingtonsorichung.com

 유승림 기자 ysl1120@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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