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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옥씨 장신구전 ‘접촉’

장신구 작가 전명옥(미국명 Myung Urso)씨가 내달 1일부터 MK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접촉(Touch)’을 주제로 한 브로치와 목걸이, 팔찌 등 아트 주얼리 50여점을 선보인다.

섬유를 전공한 작가의 특성을 살려 헝겊과 금속 등의 다양한 소재를 결합한 독특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전씨는 “기억과 경험으로부터 나온 상상에 서예와 바느질을 더했다”며 “각각의 소재들이 갖는 특유의 모양과 색깔, 패턴, 그리고 재질감을 최대한 살리며 작업했다”고 말했다.

 홍익대 미대 대학원을 졸업, 영국 런던 시티대에서 박물관과 갤러리 운영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에서 현대 크래프트 갤러리를 운영하며 프랑스와 영국, 미국 등지에서 수십여회의 전시회를 기획했다.

 오프닝 리셉션은 3월 1일(금) 오후 6시부터 8시까지이며, 전시회는 29일까지 계속된다.

▷웹사이트: www.mkgalleryva.com ▷문의: 703-734-7777 ▷주소: 1952 Gallows Rd. #202, Vienna, VA 22182
 유승림 기자 ysl1120@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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