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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괴물폭풍' 자주 온다

허리케인 '샌디' 같은 초대형 폭풍이 앞으로 더 자주 발생할 것이라는 연구 보고서가 발표됐다.

우주항공국(NASA)과 해양대기청(NOAA) 등 유관 정부기관들로 구성된 전국기후평가위원회에 따르면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허리케인을 비롯한 자연재해 발생 빈도가 잦아지고, 규모 또한 커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북동부 지역의 여름은 더욱 길어지고, 기온도 상승하는 것으로 전망됐다. 아울러 해마다 최고기온이 화씨 95도를 넘는 날이 최소 10일 이상 될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의 전력 소모량이 급증하면서 주민들의 부담이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서는 밝혔다.


신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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