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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다고 먹는 것들 오히려 부담

-특별한 예방이 따로 없다. 따라서 민간요법으로 신장에 좋다는 약초 등을 먹으면 오히려 몸안에서 걸르는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이 콩팥이기 때문에 과도한 부담을 주어 오히려 해가 된다는 걸 명심할 것.

- 소변이 안나온다고 신장에 문제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느낄 정도면 극히 악화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소변이 안나오는 경우 남성의 경우 전립선비대증이 원인일 경우가 많다.

- 예방책은 40세부터 일년에 한번 피검사를 받아 기능이 정상인지 알아본다. 소변검사로도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 신부전증이 오래될 경우 콩팥암으로 되지는 않는다. 별개의 질환이다. 콩팥암은 말기가 될 경우 복부에 혹이 짚어진다. 암인지는 초음파를 찍어야 알 수 있다. 증세없을 때 발견하면 90%는 치료가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는다.

김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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