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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서 살빼는 다이어트 방법 인기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비만을 암보다 무서운 질병으로 여기곤 한다. 이유는 열심히 노력하지만 신체가 나아지는 것을 못 느끼기 때문이다.왠만한 마음가짐 아니면 성공하기 힘든 노력중의 하나다. 비만은 육체적인 질병을 키울 뿐 아니라 자신감 상실, 우울증등 정신적인 문제로 번져 심각한 성인병으로 발전하곤 한다.

전문가들은 비만을 치료할때 암을 고치는 마음과 각오로 임해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미국에서는 육류를 섭취하는 빈도가 많아 비만에 대한 경각심이 어느 나라보다 크다고 할 수 있다.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선 운동과 식사조절을 병행해야 한다. 하지만 꾸준히 운동과 식이요법을 실천했지만 뱃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약물의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약물이란 것도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비만을 치료하다 보면 다른 질병에 노출될 수 있는 위험요소가 도사리고 있다.

40대초반부터 시작되는 내장비만은 왠만한 운동과 식이조절 요법을 실시해도 확실한 결과를 보장하기가 어렵다. 그 이유는 이미 위장의 크기가 늘어나 있어 배고픔과 요요현상으로 실패할 수 있는 확률이 높다.

운동과 식이요법을 전제로 한 다이어트라면 약물에 의존해도 상관없다. 기존의 비만약들은 설사제에 소량의 미네랄을 넣은 것이 보편적이다. 소변을 많이 보고 잠이 안오는 이상 증상도 생기곤 한다. 먹자마자 설사를 해 몸이 가벼워진 것 처럼 느껴지나 신체의 단백질을 빼낸것이라 근육들이 수축되는 것이다 . 비만은 몸에 쌓인 지방을 없애는 것이 목표인데 자칫 잘못해 건강에 위험을 줄 수 있다.

LA 한인타운의 그레이스 최 한방병원장은 " 대부분의 직장인의 경우 불규칙한 식사와 음주 그리고 잦은 육류 섭취로 인해 비만 현상이 일반화된 게 사실"이라며 " 몸 속 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하는 원리를 따르면 요요현상 방지는 물론이거니와 위장 크기도 서서히 줄어들어 다이어트에 상당히 효과적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 내장에 있는 독소와 내장벽에 치석같이 끼어 있는 숙변을 파내 내장 주름을 원상태로 복귀시키면 원할한 장운동이 일어나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금방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레이스 최 한방병원장은 "본원에서 만든 부작용 없는 천연 허브 다이어트 비만 치료제로 많은 한인들이 상당한 체중감소 효과를 체험했다"고 설명하며 "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우선 혈압,혈관 나이 측정 등 기본적인 검사를 우선 받아야 하는데 직접 본원을 방문하는 한인들에게는 무료로 검사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문의 : http://hotdeal.koreadaily.com/
213-381-8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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