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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비전캠프 애틀랜타서 열려

미전도종족 대상 선교단체인 인터콥은 12일 둘루스의 시온연합감리교회에서 ‘2013 목회자 비전캠프’를 개최했다.
사흘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이미 LA, 토론토 등에서 목회자, 목회자 사모 등을 대상으로 10일부터 진행됐다. 인터콥은 지난 1983년 한국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설립, 75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 미주 지역에서는 50개 지부에서 2000여명이 비전스쿨을 통해 훈련을 받았다.
최바울 대표는 앞서 LA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신학적 선교 방법론과 교회관계 등에 지적을 받았는데, 신학적인 부분은 여러 개혁주의 신학자들의 도움을 받고 있으며, 신사도 운동으로 오해되는 내용들은 제거하고, 개혁주의와 칼빈주의 정통신학을 기초로 수정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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