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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관심 뜨거워…3개월여간 168점 전시

한국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지난 5일 개막한 '미국미술 300년'(Art Acoss America) 전시회에 관람객이 몰려들어 한국민들의 미국에 대한 관심이 지대함을 보여주고 있다.

LA 카운티 미술관(LACMA)을 비롯 필라델피아 미술관 휴스턴 미술관 테라 미국미술재단이 공동 기획한 이번 전시회에는 매일 평소보다 2배가 넘는 관람객이 입장하고 있는 것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은 집계하고 있다.

오는 5월19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18세기 미국 식민지 시대부터 20세기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미국미술의 300년 역사를 살필 수 있는 회화와 사진 공예품 가구 조각품 168점이 선보인다.

윈슬러 하머 토머스 에이킨스 메리 카사트 조지아 오키프 등 미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대표적 미술가에서부터 앤디 워홀 잭슨 폴락 로버트 라센버그 재스퍼 존슨 등 세계적 현대 미술가에 이르기까지 미국 미술계를 빛내 준 아티스트 작품이 총동원된 이번 전시회는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후에 대전시립미술관으로 순회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미국의 4곳 미술관과 한국 국립중앙미술관이 펼치는 한. 미 교환 전시의 일환이며 내년에는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이 미국에 선보이는 '조선미술대전' 전시회가 LACMA와 필라델피아 미술관 휴스턴 미술관에서 펼쳐진다.

▶문의: www.artacrossamerica2013.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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