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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첫 한국 공연 ‘극찬’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CSO)가 사상 첫 한국 공연을 통해 극찬을 받았다.

CSO는 지난 6, 7일 이틀에 걸쳐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갖고 시카고 특유의 음악을 선보였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빠진 리카르도 무티 대신 지휘봉을 잡은 거장 로린 마젤은 특유의 카리스마를 통해 오케스트라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CSO는 이번 한국 공연에서 모차르트 교향곡 41번 ‘주피터’를 비롯 브람스 교향곡 2번, 베르디의 ‘시칠리아의 저녁기도 서곡’, 멘델스존의 교향곡 4번 ‘이탈리아’, 베토벤의 교향곡 3번 ‘영웅’ 등을 선사했다.

한국에서는 이번 CSO의 공연에 대해 ‘잔향마저 정확했다’, ‘클래식의 진수’, ‘군더더기 없는 매력’ 등 찬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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