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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모니카에 피어난 봄

봄은 꽃의 계절이다. 산타모니카 산맥 서쪽에도 봄빛이 완연해 시애노더스(Ceanothus)의 일종인 캘리포니아 라일락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겨울철 황량하게 메말라 있던 산을 하얀 꽃송이가 뒤덮었다. 꽃은 이달 말까지 만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봄빛을 받으며 꽃을 음미하기 가장 좋은 길은 4마일에 이르는 하이킹 코스. 이 길은 말리부에 위치한 리오 카리요 주립공원(Leo Carrillo State Park 35000 W. Pacific Coast Hwy Malibu)에서 시작해 니콜라스 플랫(Nicholas Flat)까지 이어진다.

이성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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