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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당뇨,침침한 눈, 여드름까지 침술로 다스린다

고혈압은 중풍, 관상동맥성 심장질환이나 신장혈관질환등 심혈관질환과 깊은 관계가 있는 증상이다. 한방에서는 고혈압의 원인을 신장기능쇠약과 음허간양항진으로 관찰한다. 인간이 태풍과 같은 재해를 두려워하듯이 고혈압의 병변중 하나인 중풍을 무서워하는 것도 그 변화가 무쌍하고 후유증이 엄청나게 크기 때문이다.

고혈압의 원인은 동맥이 좁아진 상태, 즉 동맥 경화다. 물론 스트레스, 짠음식, 흡연등도 고혈압을 발생시키는 원인이지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동맥경화라고 할 수 있다.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혈압과 인체의 관계부터 알아야 한다. 심장은 동맥을 통해 1분동안 5리터의 혈액을 신체 각 부위에 내보낸다. 이때 혈관의 지름이 정상일 경우 가장 낮은 압력으로도 충분히 1분에 5리터의 혈액을 통과 시킬수 있다. 하지만 혈관의 지름이 좁아진 경우 혈액의 압력이 높아야만 1분에 5리터의 혈액을 통과 시킬수 있다.

혈관이 좁아지고 단단해 지는 동맥경화증이 생기면 우리의 몸은 1분안에 5리터의 혈액을 통과 시키기위해 압력을 높히게 마련이다. 동맥이 좁아져 있으면 압력을 높여서라도 혈액을 필요한 신체 곳곳에 보내려고 하는데 이게 바로 고혈압인것이다.

고혈압이 발생하면 양방에서는 혈압을 낮추는 약을 주는데 한번 복용하면 평생을 먹어야만 하는 단점이 있다. 약을 안먹었으면 불안하고 마치 혈압이 올라 가슴이 답답해오고 숨이 차고 쓰러질것 같은 현상도 느끼게 된다. 혈압을 낮추는 양방의 약은 치료제가 아닌 증상을 완화하는 작용만 한다.

한방에서의 관점은 다혈질의 성격이 급한 사람이 고혈압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말한다. 기운을 내려주면서 허약한 마음의 원기를 도우면 막히고 쌓인 혈관이 뚤어진다고 진단한다. 진맥을 통해 몸의 전체적인 상황을 파악하고 몸의 불균형을 바로 잡는 것이 혈압뿐 아니라 몸 전체의 건강을 회복하게 하는 근본 방법이라 강조한다.

경산한의과병원의 제이 류 원장은 "많은 한인들이 고혈압은 고치기 힘든 질병이고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만성질환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말하며 "하지만 많은 임상실험을 통해 본원에서 처방한 환약과 식이요법이 고혈압 환자들이 먹는 약을 끊게 만들고 있고 그리고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획기적인 치료의 성과를 거두었다"며 고혈압 치료의 밝은 미래를 제시했다. 그는 이어 "고혈압으로 20년 넘게 고생한 환자가 약을 끊고 혈압이 정상적으로 떨어졌다며 내손을 붙잡고 감사함을 전할때 한의사로서의 뿌듯함과 한방의 우수함에 새삼 놀라게 된다"고 덧붙였다.

나이가 들었다는 신호는 신체의 여러가지 이상 징조를 통해 인식하게 되는데 그중 가장 현저하게 느끼는 몸의 변화는 눈이 침침해지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눈이 침침하다는 표현은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뿌옇게 보인다','희미하게 보인다','부분적으로 안보인다'라는 느낌을 통해 신호가 전달되어 진다.

한의학에서는 눈이 침침한 이유를 '간장의 기운과 연관지어 간의 정기가 쇠하면 보고도 보지 못한다'라고 정의를 내린다.
한마디로 눈이 간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설명이다 . 간에 공급되는 혈액이 부족하게 되면 눈에 공급되는 혈액이 부족하게 되어 시력 이상을 초래한다.

또한 저녁 무렵부터 눈이 잘 보이지 않는 야맹증도 간혈을 보충해주면 좋은효과가 나온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러한 간의 기능이 쇠하면서 동반되는 눈의 기능 저하는 한방의 극침으로 다스릴수 있다고 강조한다.

오장육부의 상태를 파악하여 각 장,부의 균형을 맞추어 주는 침과 극침은 눈의 시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
한방에서 말하는 극침은 대나무로 된 재질로서 눈 주위를 터치함으로서 눈 주위의 혈액 순환이 좋아져 눈이 침침하게 되는 것을 막고 시력을 회복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낸다고 기록돼 있다.

경산한의과 한방병원에서는 극침 치료의 신기원을 이룩한 극침술로 정평이 나 있으며 각종 성인병 관련 질환에 효과좋은 비법의 한의술로 유명하다 .

문의 (213)380-0853 경산 한의과 병원
3030 W Olympic Bl 202-203호 (삼호관광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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