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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석학 7인과의 만남…재미작가 안희경씨 출간

재미작가 안희경(42ㆍ여ㆍ사진)씨가 '현대 언어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놈 촘스키 등 세계적 석학들을 만나 나눈 이야기를 묶어 '하나의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오마이북 간)'란 제목의 책으로 펴낸다.

25일 출간 예정인 이 책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석학 7명이 등장한다. 촘스키를 비롯해 달라이 라마와 50년 가까이 인연을 이어온 불교학자이자 영화배우 우마 서먼의 아버지인 로버트 서먼 컬럼비아대 명예교수, 언어학과 인지과학의 역사에 이정표를 세운 조지 레이코프 UC 버클리 교수, '긍정심리학'을 이끌어온 심리학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클레어몬트 대학원대 교수, '동물 해방'을 출간하며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윤리학자 피터 싱어 프린스턴대 석좌교수 등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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