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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서커스 '이리스'…판매 저조에 막 내린다

할리우드 돌비 극장(구 코닥 극장)에서 상주 공연됐던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의 신작 '이리스(Iris)'가 내일(19일)로 막을 내린다. 영화에 대한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예술적 서커스로 승화시킨 '이리스'는 2011년 9월 할리우드의 첫 상주 공연을 표방하며 성대하게 막을 올린 바 있다.

'태양의 서커스'측은 '이리스'에 5500만 달러 상당의 제작비를 쏟아 부으며 당초 10년 동안 장기 공연을 계획했지만 저조한 티켓 판매와 관광객들의 무관심으로 1년 반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이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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