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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코이단 면역력 활성화로 항암치료 부작용 줄여

항암 대체요법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는 건강식품 ‘후코이단’은 면역력을 활성화시켜 항암치료 부작용을 줄여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코이단’은 암세포 자살유도 기능인 아포토시스를 통해 암세포를 줄여주고 암세포의 전이를 막아주는 신생혈관 억제작용 효과가 있으며, 면역세포 활성화를 유도해 암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체 건강식품중 하나다.

후코이단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일본의 암 전문의인 다치카와 박사는 “후코이단은 큰실말(모즈쿠), 메카브(미역의 포자부분), 다시마 등의 갈조류에만 들어있는 끈적끈적한 성분으로 갈조류에서 아주 미량이 추출되는 고분자 다당체”라며 “이 다당체의 효능은 면역력을 활성화시켜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줄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을 복용하고 있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강연과 설명회를 가졌던 다치카와 박사는 후코이단의 효능에 대해 “실제로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입증됐다”며 “암세포에 후코이단을 투입하고 24시간 경과 후 현미경으로 관찰해보니 암세포가 소멸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후코이단을 통한 항암작용은 CT촬영사진을 통해 더욱 확실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직접 임상실험을 진행한 환자들에게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암에는 고형암과 혈액암 두 종류가 있는데 고형암에는 효과가 좋으나 혈액암에는 효과가 약간 적은 편”이라며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완화시키는 효과는 두 종류의 암 모두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다치카와 박사는 후코이단을 통한 임상실험에 대해 “처음부터 지금까지 모즈쿠후코이단, 메카브후코이단, 아가리쿠스 균사체엑기스가 들어있는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제품만 사용했다”며 “참고로 모즈쿠후코이단은 아포토시스(암세포의 자살)기능이 탁월하고, 메카브후코이단은 암세포의 혈관신생억제기능이 우수하고 암전이 예방에 효과적이며 아가리쿠스버섯 균사체는 면역력 활성화가 다른 건강식품보다 월등하기 때문에 이 세 가지를 복합한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을 신뢰하고 환자들에게 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후코이단(fucoidan)은 1913년에 스웨덴의 웁살라(Uppsala)대학의 Kylin.H.Z 교수가 다시마의 미끌미끌한 성분의 하나로서 발견한 다당체로 당시에는 ‘후코이딘(fucoidin)’이라 불렀으나 이후 국제당질명명규약에 의해 ‘후코이단(fucoidan)’으로 불리게 됐다.

지금도 세계적으로 항암 및 항종양 작용, 콜레스테롤 저하 작용, 혈압상승 억제 작용, 항균 작용 등 후코이단의 의학적 효능에 대한 많은 논문과 연구보고서들이 보고되고 있다. 많은 의사나 과학자들이 방문하고 참고하는 세계적인 미국의 비영리 의학도서관 펍메드(www.pubmed.gov)에서 Fucoidan을 검색하면 900여 편 이상의 후코이단 연구논문이 올라와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1-866-566-9191 www.kfucoid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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