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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곳에 아름다운 찬송을"

뉴저지장로성가단 신년하례

화음으로 커뮤니티에 사랑을 전파하는 뉴저지장로성가단이 8일 신년하례 자리에서 힘찬 새해 출발을 다짐했다.

필그림교회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단원들은 이학균 신임 단장을 중심으로 올 한 해 병원ㆍ시니어센터 등을 방문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공연을 활발히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

2006년 창단된 성가단은 찬양의 열정을 지닌 장로들의 모임이다. 소속 교회에 상관없이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자 현재 30여 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올해에는 오는 9월 정기연주회를 계획하고 있다. 이 단장은 "커뮤니티와 교회에 도움을 주고 공연을 통해 복음을 널리 알리고자 정기음악회를 열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주 화요일 필그림교회에서 연습을 하는 이들은 공연을 통해 모인 성금을 미주실버선교회ㆍ기독실업인협회ㆍ극동포럼 등에 전하며 커뮤니티 봉사 활동에도 뜻을 함께 하고 있다.

성가단 강양이 전 단장은 "올해에는 미주 타 지역과 한국 등을 방문해 공연의 폭을 넓히는 것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한서 기자
hseo@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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