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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총신 동문회 가족의 밤 행사

밀알 선교단과 함께 수화 찬양도 배워

워싱턴 총신 동문회(회장 손갑성 목사)가 ‘패밀리 나이트(가족의 밤)’ 행사를 지난 27일 저녁 코이노스영생장로교회(담임 정명섭 목사)에서 개최했다.

임용락 목사의 사회, 윤종만 목사의 기도, 배석휘 목사의 설교, 예미숙 사모의 특송, 정명섭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된 1부 순서에서 배 목사는 ‘누가복음 2장 8-14절’을 본문으로 “예수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배 목사는 “성탄의 주인공인 예수님이 항상 살아계시는 성탄절이 되어야 한다”며 “예수님이 주시는 하늘의 기쁨으로 그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고, 그 기쁨으로 충만한 삶을 살자”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2부 순서에서 코이노스영생장로교회에서 준비한 만찬을 함께 즐겼고, 허성무 목사와 김인자 사모의 인도로 율동을 따라하기도 했다. 정 다비다 사모가 크로마하프 연주를, 밀알선교단(정택정 목사)에서 수화찬양배우기 시간도 마련했다.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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