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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시카고교계 성탄 축하 예배·미사

찬양과 경배 온 세상에 가득

이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 탄생 의미를 되새겨보는 성탄절 축하 예배·미사가 25일 오전 시카고 일원 교회와 성당에서 일제히 열린다.

성탄절 예배·미사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들떠 있던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1주일 앞둔 새해 설계를 세워볼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로 종교와 인종을 떠나 교계는 한인들에게 교회와 성당문을 활짝 열어 놓고 있다. 각 교회에 따라 성탄 예배와 아울러 가족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도 연다.

25일 오전 11시에는 ▶헤브론교회(김건우 목사)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김귀안 목사)가 성탄절 예배와 함께 성탄절 칸타타로 아기 예수님 탄생을 경배하며 이어 낮 12시 반에는 ▶두란노침례교회(이준 목사)가 성탄절 칸타타를 연다. 한미장로교회(주용성 목사)는 새벽 6시 반 성탄 축하 예배가 마련됐으며 엑소더스교회 (이철원 목사)는 오전 11시 연합예배를 올린다.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김광태 목사)는 오전 11시부터 열리는 성탄절 예배에서 성찬식과 세례식을 거행한다.

시카고 일원의 천주교회들도 25일 일제히 성탄 대축일 미사를 올린다. 시카고성정하상바오로성당(이경환 신부), 시카고성김대건성당(전수홍 신부), 한국순교자의모후성당(장우영 신부)은 오전 11시, 시카고한국순교자성당(천요한 신부)은 오전 10시에 미사가 각각 집전된다. 임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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