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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주말 내내 ‘비’ 성탄절, 흐린 날씨 이어져

베이지역 최저기온이 40도를 상회하며 추운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겨울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대(NWS)는 21일부터 베이 전역에 비가 내릴 예정이며, 이 비는 24일(월)까지 내린 후 크리스마스(25일)에는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비는 25일, 26일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이후에는 구름 낀 날씨가 지속되며 일부 지역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은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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