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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밝고 좋은 일만 가득”

카멜 삼보사, 동지법회 봉행

미주 최초의 한인 사찰 카멜 삼보사(주지 대만 스님)에서 지난 16일 ‘동지 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동지 법회는 21일(금) 동지절에 앞서 마련된 것으로, 불자들은 부처님 전에 팥죽 공양을 올리고 묵은 해의 액운을 떨쳐내기 위한 관세음보살 정근 등을 올렸다.

예불과 관세음보살 정근을 모신 대만 주지 스님은 법문에서, “새해에는 불자님들 가정에 밝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빈다”고 축원했다.

대만 스님은 “이달 초 관음회 회원들이 비공식 3000배 정근을 한 바 있다”고 소개하고 “내달 19일에는 부처님 성도재일 참선 철야정진을 할 계획이니 관심있는 불자들은 동참하길 바란다”고 안내했다.

▶주소: 28110 Robinson Canyon Rd. Carmel
▶문의: (831)624-3686


이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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