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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교회협 목사 신분증 발급

12월 신청…내년 1월부터
내년 1월27일 신년하례회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가 목사 신분증 발급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뉴저지교회협은 지난 12일 소망교회에서 제2차 임원ㆍ분과위원 모임을 열고 목회자 신분증(견본)을 만들어 내년부터 발급키로 결정했다.

신분증 발급 시 교회협 연회비 100달러와 수수료 50달러를 내야 한다. 이는 회원목사의 신분 확인은 물론 교회협 운영기금 마련을 위한 조치이다. 신분증은 매년마다 갱신할 예정이다.

교회협은 19일 교회협 전직 회장들을 초청한 만찬을, 오는 1월 27일 신년하례회를 필그림교회(예정)에서 열기로 했다. 또한 '부부행복학교'를 개설키로 했다. 여성분과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정숙 박사가 내년 2월 4일부터 8주간 지도한다. 정 박사는 가정사역단체 '패밀리 인 터치' 원장이다.

이외 어린이 찬양제와 소망음악 콘서트(음악분과위), 청소년 찬양경연대회와 청소년순결학교(청소년분과위), 설교클리닉(교육분과위), 기금마련 골프대회(체육분과위) 등이 각각 열릴 예정이다.


정상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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