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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비 ‘알면 줄인다’

PG&E, 연말 전기세 절약법 소개

전기를 이용한 온열기 사용이 늘고 크리스마스 전구 등 전기세가 많이 나오는 연말을 맞아 PG&E가 효과적인 절약법을 권장하고 나섰다.

PG&E는 ‘돈 안들이고 절약하는 법’과 ‘최저 비용으로 절약하는 법’ 소개를 통해 주민들이 에너지를 절약하고 경제적인 부담도 덜기 바란다고 밝혔다.

‘돈 안들이고 절약하는 법’으로는 ▶벽난로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댐퍼(난로의 불길을 조절하기 위한 통풍 조절판)를 반드시 닫고, 벽난로 사용시에는 난방 시스템을 켜지 않기 ▶디시워셔는 그릇이 가득 찰때만 돌리고, 워터 히터 온도조절계를 120도~140도로 맞추기 ▶빨래 건조기도 옷가지가 많이 있을때만 돌리기 ▶취침 전이나 외출시 크리스마스 장식 조명들을 끄기 ▶워터 히터 온도조절계를 120도~140도로 맞춰놓기 등을 권장했다.

‘최저비용으로 절약하는 법’으로 ▶한 달에 한번은 난방 시스템의 공기 필터를 검사하고 교체 ▶워터 히터를 담요로 감싸 놓기 ▶에너지 절약형 샤워기나 수도꼭지를 설치 ▶크리스마스 조명을 가급적 LED로 바꾸기 등을 제안했다.

한편, PG&E는 자체 웹사이트(www.pge.com)에서 에너지 모니터링 프로그램인 ‘그린 버튼’ 프로그램을 통해 개스·전기 소모량을 표준화된 데이터 양식으로 저장, 소비자가 사용량을 한눈에 쉽게 볼 수 있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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