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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감미로운 '토크 콘서트'…18일 '카페 베네'서 개최

아프리카 위한 성금 모금도

겨울 시즌 카페에서 감미로운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크리스천 공연 기획 사역을 담당하는 '믿는 사람들(공동담당 제레미 박.폴 황)'은 오는 18일 오후 7시 LA지역 마당몰 1층에 위치한 '카페 베네(607 S.Western Ave)'에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홀리원 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루돌프 사슴코를 찾아서)'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는 랜디 킴 빅밴드 조셉 윤 엘리스 신&클라라 킴 김성아 강현선 박수진 우성영 김지연 강혜정 최윤정 씨 등 CCM 밴드 및 크리스천 음악가들이 출연한다. 특별 게스트로는 노숙인 들로 구성된 '스키드로 밴드'가 참여할 예정이다.

'믿는 사람들' 제레미 박 디렉터는 "단순한 무대 공연이 아닌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이번 공연은 오붓하고 가족과 같은 분위기로 진행될 것"이라며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관객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다른 공연과 차별된 점"이라고 말했다.

이날 열리게 될 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되는 가운데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성금 모금 시간도 갖는다. 모금된 성금은 전액 NGO 단체인 월드쉐어가 진행하는 '아프리카 성탄 선물 보내기' 행사에 쓰일 예정이다.

장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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