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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버섯? 자외선 차단 크림 발라야…40대 피부 문제 점검

40대 이후 여성들의 피부에 달갑지 않은 변화들이 찾아온다. 그러나 이유를 알고 있으면 받아들이는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치료의 길도 찾아나설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상식을 얻는 것이 건강에 여러 모로 도움이 된다.

#."때아닌 여드름이 난다?"=청춘도 아닌데 웬 여드름? 40대 여성의 1/3 이상이 여드름이 얼굴에 돋기 시작하는 걸 경험한다. 이 역시 이유는 호르몬의 변화 때문이다. 주로 40대에 임신한 여성들과 폐경기를 앞둔 경우에 많이 나타난다. 달라진 호르몬 수치가 피부 밑의 모공을 쉽게 막아버리기 때문에 노폐물이 축적된 것이다. 방법은 모공을 막지 않고 깨끗하게 해주는 화장품의 선택과 오일-프리 제품들을 사용한다. 심하다 싶으면 피부과를 찾아가 처방약을 바르는 수 밖에 없다.

#."볼에 검버섯이 생긴다?"=흔히 나이점이라 하는 것인데 노화의 하나로 받아들여야 한다. 피부색소를 생성하는 세포가 과도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색소 세포는 자외선에 많이 노출될수록 자극을 많이 받는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 크림을 열심히 바르고 강한 햇빛을 피한다. 심하면 피부과 전문의와 상의하여 색소를 탈색시키는 처방약을 바르거나 레이저로 색을 연하게 만드는 방법도 고려해 본다.

김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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