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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국내선 항공료 저렴

1년간 인상폭 가장 낮아

지난 1년간 국내선 항공요금이 큰 폭으로 인상됐지만 시카고는 가장 영향이 적은 대도시로 나타났다.

19일 시카고비즈니스는 연방 교통청 자료를 인용해 국내선 항공요금 평균은 385달러로, 지난 2/4분기보다 4% 이상 올라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시카고 인상폭은 1.6%로 2개 이상의 공항을 갖고있는 대도시들 중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선 평균 항공가를 비교했을 때 393달러의 오헤어 국제공항은 전국 44위, 304달러의 미드웨이 공항은 92위를 각각 차지했다. 가장 저렴한 곳은 166달러의 아틀란틱 시티, 가장 비싼 곳은 535달러의 신시네티로 나타났다.

인상폭을 보면 달라스 포트워스 공항이 1년 사이 8.4% 오른 450달러로 가장 높았다. 오헤어 공항은 2.7% 올랐으나 미드웨이 공항은 오히려 1% 하락했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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