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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일조량 신기록

14개월 연속 평균 이상

시카고 일원 일조량이 일년 이상 평균치를 넘어서며 70년된 기록을 새로 세웠다.

19일 시카고트리뷴은 지난해 10월부터 14개월 간 시카고 지역 평균 일조량은 최대치의 60%에 달했다고 전했다. 평균 일조량은 최대치의 42%로 알려져있다.

지금까지 최장기간 일조량이 높았던 것은 지난 1935년~1936년으로, 기록은 13개월간 이어졌다.

한편 기상대는 올해 추수감사절이 가장 따뜻한 기온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지금까지 추수감사절 날 최고 기온은 1966년으로 화씨 69도를 기록했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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