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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알버트 박 열연 '존 도 더 뮤지컬' 인기몰이

25일까지 Lyceum 소극장

샌디에이고의 한국계 연극배우 알버트 박이 출연하는 뮤지컬이 인기리에 공연되고 있다.

‘존 도 더 뮤지컬’(John Doe the Musical)이라는 제목의 뮤지컬은 혼수상태에 빠진 미스터리 환자 ‘존 도’가 상상속의 인물들을 통해 정체성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코미디 풍의 소극장 뮤지컬이다.

샌디에이고 출신의 작가와 배우가 모여 만든 순수 로컬 뮤지컬로 특히 아시안계 미국인 아티스트들이 협력해 ‘정체성’에 대해 진지하게 접근하고 있는 점이 흥미롭다. 주연 여배우인 제인 루이의 노래와 연기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고 아이디어 넘치는 무대 활용과 친밀한 분위기로 소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오는 25일(일)까지 다운타운 홀튼 플라자의 Lyceum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티켓은 30달러~35달러. 웹사이트 예매 시 할인코드 ‘JOHN’을 치면 5달러 할인된다. 등급은 PG-13.

▷문의:JohnDoeTheMusic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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