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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스터, 뉴욕 비껴간다


추수감사절을 전후해 북동부 지역에 예상됐던 겨울폭풍 '노리스터'가 이번에는 뉴욕과 뉴저지를 비껴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14일까지만 해도 뉴욕과 뉴저지 지역이 간접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보됐으나, 15일에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인근에서 북상해 뉴욕과 뉴저지주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해상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 마이클 고르스 기상학자는 이날 오후 예보 브리핑에서 "주요 동부지역엔 바람이 조금 센 정도의 영향만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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