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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니아 2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 3성


시카고 식당들에 대한 평가가 지난 몇 년간 하락세다.

13일 시카고트리뷴은 이날 나온 식당 평가지 ‘2013 시카고 미슐랭 가이드’에서 지난해보다 적은 수의 시카고 식당들이 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2011년부터 시카고판을 내놓고 있는 미슐랭 가이드는 첫 해 3성 식당 2곳, 2성 식당 3곳, 1성 식당 18곳을 선정했고 2012년판은 3성 식당 1곳, 2성 식당 2곳, 1성 식당 18곳으로 평가했다. 총 433개의 식당을 평가한 2013년판은 3성 식당 1곳, 2성 식당 2곳, 1성 식당 16곳으로 평가했다.

주목할 내용은 지난해 1성이었던 Graham Elliot과 L2O는 2성으로 올랐다는 점. Graham Elliot의 경우 지난 10월 주요 요리사 중 한 명이 그만두면서 위기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Acadia, Goosefoot, Mexique 등은 처음으로 1성에 진입했다.

Alinea는 2011년부터 꾸준히 3성을 유지하며 시카고 최고 식당으로 자리잡았다.

반면 서버브에서 유일하게 별을 받았던 Courtright's와 Vie가 탈락함으로써 별 등급의 식당들은 모두 시카고에 위치하게 됐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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