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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연휴 제일 붐비는 공항은?

1위오헤어…출발 21일 가장 많을 듯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전국에서 가장 많은 여행객이 붐비게 될 공항은 오헤어 국제 공항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9일 시카고 트리뷴은 온라인 여행전문업체 Orbitz.com의 예약 통계를 바탕으로 오헤어와 LA 국제공항이 3년 연속 추수감사절 연휴 가장 바쁜 공항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2위였던 오헤어 공항은 올해 LA 공항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3위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이다.

Orbitz.com은 가장 많은 출발 승객이 몰리는 날은 추수감사절 전날인 21일, 도착 승객이 붐비는 날은 24일로 각각 꼽았다.

전국 50개 주요 공항 중 가장 한가한 곳으로 예상되는 곳은 뉴욕 주 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으로 예상됐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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