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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가이드 시카고 ‘Bib Gourmand’ 발표

한인 쉐프 빌 김 업소 2곳 포함

세계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평가서 미슐랭 가이드가 올해 시카고에 넉넉한 점수를 줬다.

7일 시카고트리뷴에 따르면 이날 미슐랭 가이드는 2013년도 시카고 판 발매 일주일을 앞두고 ‘Bib Gourmand’ 식당 리스트를 공개했다.

‘Bib Gourmand’는 별 등급과 별도로 2코스와 디저트를 40달러 이하에 제공하는 중저가 식당을 위한 평가다. 별 등급 식당들은 다음 주중 발표 예정이다.

시카고 2013년판에서는 전년도보다 8개 늘어난 64개 식당이 ‘Bib Gourmand’ 등급을 받았다. 19개의 식당이 새로 포함되고, 11개 식당이 탈락했다.

시카고의 대표적 한인 쉐프 빌 김의 퓨전 한식당 Belly Shack과 Urban Belly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 처음으로 포함된 식당으로는 Au Cheval, Balena, Jam, Marion Street Cheese Marke 등이 있다. 반면 탈락 식당은 Lula Cafe, Hopleaf, Mexique 등이 있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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