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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뒤 냉장고 음식 조심

변질 우려 식품 버려야

허리케인 여파에 따른 정전 사태로 꺼져있던 냉장고에 보관된 음식을 먹어도 괜찮을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냉장고 문을 열지 않은채 4시간동안 차가운 상태로 있었다면 비교적 안전하다고 볼수 있다. 그러나 냉장고 안 온도가 화씨 40도 이상으로 2시간이 넘었다면 모든 음식이 상했을 수 있다는 것을 의심해 봐야 한다.

냉장고 온도가 2시간 가량 40도 이상였다면 모든 육류ㆍ해산물ㆍ우유 및 유제품ㆍ포장한 채소 등은 버려야 한다.

반면 케첩ㆍ머스타드ㆍ피클ㆍ샐러드 드레싱과 같은 산성품 음식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그러나 뚜껑을 열었던 마요네즈ㆍ고추냉이소스ㆍ타타르소스 등은 8시간 넘게 50도 이상에 방치됐다면 모두 버려야 한다.


최현주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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