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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킨 패치, 잭오랜턴 쇼 등

과수원과 농장 현장학습 인기

가을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현장학습(사진) 기회를 통해 수확의 기쁨을 맛볼수 있는 펌프킨 패치(Pumpkin Patch)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잭오랜턴쇼가 커네티컷주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길포드의 비샵 과수원, 주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미들필드의 라이먼 과수원, 에이본에 위치한 픽킹패치는 10월 한달동안 펌프킨 패치를 열고 관광객을 맞고 있다. 특히 프리스쿨,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가을소풍으로 인기가 높다.

참가자들은 호박을 직접 피킹할 수 있고, 수레나 조랑말, 트랙터 타기, 헤이라이드 등 다양한 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라이먼 과수원의 옥수수밭 미로놀이는 어린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고은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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