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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단풍 보러 오세요"

주립공원 등 가을 전경 절정

가을을 맞아 커네티컷주 에너지환경보호국(DEEP)이 단풍이 아름다운 주립공원들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에너지환경보호국의 발표에 따르면 커네티컷주 단풍의 절정시기는 오는 11월 13일까지다. 특히 전망타워가 있어 하이킹과 멋진 단풍 절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주립공원은 가을 등산객에게 인기만점이다.

에너지환경보호국이 추천하는 단풍이 아름다운 주립공원들은 다음과 같다.

◇슬리핑자이언트 주립공원(햄든)=공원 입구 주차장에서 약 1.5마일을 가면 스톤타워에 이른다. 스톤타워에서는 서쪽으로는 롱아일랜드가 한눈에 보이며, 북쪽으로 보이는 하트포드의 경치도 아름답다.

◇탤콧마운틴 주립공원(심스베리)=탤콧마운틴 정상에 있는 헤블린타워는 박물관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과거의 모습이 잘 복원돼 있다. 특히 해마다 10월이면 타워 주변에서 축제가 열린다. 지난 20~21일에 열린 헤블린타워 축제에서는 독일 음악 연주와 음료 판매, 다양한 크래프트 등을 선보여 등산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데니스힐 주립공원(노포크)=1627피트 정상 파빌리온에 오르면 뉴햄프셔주의 해안선과 버몬트주의 푸른산이 주는 절경이 펼쳐진다.

◇쉐닙싯 주립공원(소머즈)=쉐닙싯 트레일 정상에 위치한 전망대에서 단풍으로 곱게 물든 주위의 경관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주립공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너지환경보호국 웹사이트(www.ct.gov/dep/site/default.asp)에서 볼 수 있다.


고은 통신원
kohsilver@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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