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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문학’ 출간준비 한창

‘시향’ 내일 원고 마감…문인회 12월 9일 출판기념회 개최

워싱턴 문인회(회장 유양희)가 발간하는 종합 문학지 ‘워싱턴 문학 15집’과 시 전문지 ‘시향’의 출판기념회가 오는 12월 9일(일) 오후 5시 우래옥에서 열린다.

 문인회는 이날 송년회를 겸해 출판기념회를 가질 것이라고 27일 가진 월례 모임에서 밝혔다. 워싱턴 문학에는 50명, 시향에는 32명의 회원들이 작품을 제출했다.

 10월 글사랑방 모임에서는 문인회 초대회장을 역임한 최연홍 시인이 ‘시와 춤’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최 시인은 시애틀 시청에서 열린 행사 ‘시와 동작: 나의 미국(Poetry+Motion: My America)’에 참가해 시 ‘이민자의 꿈’을 낭송하고 이에 맞춰 무용수가 무용으로 표현한 영상을 소개하기도 했다. 특강 후에는 시문학회(이정자), 수필문학회(양상수), 소설문학회(박숙자) 등 각 문학회별로 작품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워싱턴 문학 신인문학상 원고 제출 마감은 31일이다. 모집 분야 및 분량은 시·시조 5편, 수필 2편(A4용지 2매 내외), 단편소설 1편(A4용지 9~10매 내외), 번역문학 2편(재미 시인이나 작가의 작품을 번역) 등이다.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상패가 전달된다. 작품은 이메일(washingtonmunhak@gmail.com)로 접수받으며, 응모시 제목에 ‘신인문학상 응모작품’이라고 쓰고 본문에 주소 및 전화번호를 기재해야 한다.

▷문의: 301-385-3570

 유승림 기자 ysl1120@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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