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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밀리센터 봉헌기념음악회

11월 3일…합창단과 유스오케스트라 등 출연

남부뉴저지의 체리힐제일교회(담임목사 고한승)가 오는 11월 3일 '훼미리센터 봉헌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100여 명의 합창단, 전문음악가들과 청소년들로 구성된 유스오케스트라, 은퇴한 50명의 청춘보람합창단이 특별찬조출연을 하는 등 대형 음악회를 선사 할 예정이다.

뉴욕시티오페라, 시카고리릭오페라,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성악가 소프라노 임지현, 볼티모어 오페라단을 비롯 유수한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메조소프라노 김여경, 바리톤 한준희씨 등이 출연한다.

또한 러시아국제재즈페스티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등에 초청된 실력파 재즈 피아니스트 김윤곤씨는 4명의 솔리스트와 100명의 합창단원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에서 다수의 앨범 작업으로 수준높은 실력을 선보이는 가스펠 팀 '그레이스 온 노트(Grace On Note)'도 무대에 올라 찬양과 연주로 가스펠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번 특별합창단 객원지휘는 맨스필드대 성악과 김영석 교수가 맡았고, 체리힐제일교회 음악감독인 안영주 템플대 초빙교수가 음악회 전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훼밀리센터는 1년 6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난 6월 준공돼 남부뉴저지 지역사회의 다양한 참여와 봉사 용도론 물론, 소통과 화합의 중요 장소로 사용된다.

고한승 목사는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훼밀리센터를 준공했고, 이를 기념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 주민을 위해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박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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