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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헤어 공항전철 확장

렌트카캠퍼스까지 연장

오헤어 국제공항에 렌트카 캠퍼스 시설이 신축됨에 따라 이를 잇기 위한 공항 전철(people mover) 시스템이 확장된다.

26일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오헤어 공항의 새 렌트카 캠퍼스가 현재 F 주차장 인근에 2016년 완공된다.

공항 전철은 새 시설이 들어설 젬케와 맨하임 길까지 연장돼 현재보다 운행 거리가 2천 피트 늘어난다. 총 3억4천만 달러의 예산이 소요될 전망이다.

새 렌트카 캠퍼스는 5층 건물로 모든 렌트카 업체가 자리잡게 되고, 주차장과 인근 메트라 역까지 연결된다. 시카고 시는 지난 2010년 공항 시설 신축을 위해 렌트카 당 추가 8달러의 비용을 부가해왔다.

오헤어 공항은 이번 확장 공사와 함께 15량의 새 전철을 구매할 계획이다.

오헤어의 공항 전철은 1993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공항 4개 터미널과 주차장을 잇는 2.7마일의 노선을 왕복하며 한 시간에 2천400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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