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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희 시인 7번째 시집 출판 기념회

내달 6일 LA작가의 집서

뉴욕 거주 곽상희 시인(사진)의 제 7시집 '고통이여 너를 안는다' 출판기념회가 11월 6일 오후 6시 LA '작가의 집'에서 열린다.

198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시집으로 '바다건너 목관악' 과 여러 수필집 장편소설을 펴낸 곽상희 시인의 이번 시집 출판기념회는 미주시인협회 주관 미주문협과 국제PEN 미주연합회 미주 크리스찬 문협 해외문학 미주시인 시와 사람들 등이 후원한다.

시집의 해설에서 유성호 평론가는 "모든 목숨있는 것들에 대한 지극한 연민과 사랑을 통해 마치 방언처럼 들려오는 바람소리 물소리 울음소리의 고통과 축복을 선연하게 들려주는 참으로 애잔하고 아름다운 시 작품들"이라는 평을 했다.

뉴욕에서 30여년간 시 창작 활동을 해온 곽시인은 "이번 출판기념회에서는 LA 문인들과 만나 다른 지역에서 살아오며 느낀 삶의 감흥을 나누고 싶다"며 많은 문인들과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 모두가 참여해 주기를 기대한다.

▶주소: 2410 James M. Wood Blvd. LA

▶문의: (626)808-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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