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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튼햄장로교회 창립 30주년 임직식

첼튼햄장로교회(담임목사 최정권)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14일 오후 5시 본당에서 임직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예배는 기쁨의 교회 박성일 목사가 ‘주는 자의 복’이란 제목으로 “임직자들에게 임직이란 면류관이 아니라 교회에 본이 되고, 마음의 문을 열고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참된 일꾼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상용 성도의 교회 목사 임직예배 권면과 이진석 뉴호프커뮤니티 목사의 축사로 진행된 이날 임직식에서는 임준모 집사가 장로 장립을, 윤석준·홍현철 집사가 집사 안수를 받았다.

필라델피아장로회에서도 참석해 장로 임직자에게 장로 뱃지를 전달했으며 고인호 PCA 동부노회 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박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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