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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관광 회생…로컬경제 파급효과 기대

샌디에이고의 크루즈 관광업계가 되살아나고 있다. 통합항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일 3척의 유람선이 샌디에이고항에 정박한데 이어 5일에도 역시 3척이 방문했다. 이들 6척의 유람선에 탑승한 승객은 모두 1만2000명 이상으로 로컬경제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루즈 업계에 따르면 유람선이 샌디에이고항에 정박할 때마다 약 200만 달러의 경제효과가 발생한다.
사실 지난 수년간 로컬 크루즈 관광업계는 세계 경제의 침체와 멕시코 강력범죄 발생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었다. 항만위원회에 따르면 내년 5월까지 계속되는 크루즈 관광시즌 동안 샌디에이고항에는 모두 79척의 유람선이 정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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