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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그린 '희망', 전시해요"…리돈도고 왕 현양

화가를 지망하는 한인 여고생이 첫 개인 전시회를 가진다.

주인공은 리돈도고등학교 12학년에 재학중인 왕 현양. 왕양은 29일부터 토런스 에버아트 갤러리(23900 Hawthorne Blvd. #100)에서 첫 전시회 '문(Doors)'을 연다.

왕양은 "어머니가 많이 아파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으나 긍정적인 마음으로 어려움을 이겨낸 기억을 여러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전시회를 가지게 됐다"며 "희망 믿음 어려움을 이겨내는 상징으로써 문을 설명하는 작품들로 구성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왕양은 10여년 전부터 회화에 관심을 가지고 작품활동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는 18점의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오프닝 리셉션은 29일 오후 5시에 시작하며 다음 달 7일까지 계속된다. 입장료는 무료다.

백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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