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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쏟아지는 별빛에 온몸을 내어 맡긴 채

철저히 혼자인 밤의 자유를 느낀다.

보이는 모든 것들에서 해방되어

오직 실루엣의 나무와

풀벌레의 울음소리를 배경으로

천천히 흐르는 별들이 주는 평화…

이 적막한 아름다움의 밤 들판에서

별하나 하나에 실어 놓았던 추억들을 세어 본다.

글·사진=김 상 동 (남가주사진작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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