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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주최 복음화대회 성료, 원팔연 목사 강연…500여명 참석

필라델피아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한 ‘제33회 필라복음화대회’가 지난 16일 영생장로교회(담임목사 이용걸)에서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원팔연 목사가 강사로 나선 지난 14일 지역 성도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성장의 주인공이 됩시다'란 주제로 교회성장의 주요 요소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원 목사는 “교회를 위한 성도들의 기도와 충성된 섬김이 교회를 교회되게 하고, 바르게 성장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번 복음화대회는 필라 교계 성도들의 신앙을 재점검하고 청지기의 본분을 다시금 확인하고 다지는 대회가 됐다.

필라 한빛성결교회의 이대우 목사는 “천국잔치인 복음화대회를 통해 성도들의 삶은 한 걸음 더 성숙해지고, 한인사회가 평안과 번영으로 굳건히 자리잡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간곡히 바란다"고 말했다.

또 "성령의 임재와 능력의 역사를 통해서 가정과 교회·필라 교계가 새롭게 됨으로 필라델피아 지역이 복음화되는 큰 역사를 이루게 될 줄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회 중 원 목사는 대회 둘째 날인 14일 '충성의 원리'란 제목으로 목회자 세미나와 15일 '쓰임 받는 사람과 버림받는 사람'이란 주제로 청지기 세미나를 진행했다.

박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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