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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서 한류 책 사인회 성황…'더 콜 오브 세도나<글로벌사이버대>' 저자 이승헌 총장 알링턴 방문

 미국을 비롯한 중남미, 유럽 등지에서 큰 정신적 한류를 일으키고 있는 뇌교육의 창시자 이승헌 글로벌 사이버대 총장의 저서 사인회가 알링턴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 총장은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유에스에이 투데이지 등 유명 신문선정 베스트셀러에 지난해부터 꾸준히 오르며 절찬리에 관심을 이어온 ’더 콜 오브 세도나’(The Call of Sedona)의 저자다.

 이 저서는 미국내 유명 매체에서 4주연속 베스트셀러가 됐고 시판이후 매진, 사이먼 앤 슈스터의 스크리브너 출판사가 이례적으로 지난 7월 재출간하는 것을 기념하고 팬들의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알링턴 ‘원 모어 페이지’ 서점에서 열린 사인회에 앞서 이승헌 총장은 세계적인 지구 기의 분출 볼텍스 지역인 세도나의 명성에 이끌려 세도나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경치만 구경하다 가는 피상적인 관광에 머물지 말 것을 조언했다. 또한 세도나의 대자연과 교류하며 내면의 창조성과 위대한 꿈을 만나라며 이를 돕는 명상법과 볼텍스 체험 가이드 등을 제공했다.

 이 총장은 워싱턴 지역 곳곳에서 저자를 보러온 200여명의 팬들에게 일일히 책에 서명해주고 본인이 얻은 세도나를 통한 지구기운의 체험을 알기쉽게 설명하는 등 분주한 일정을 보냈다.

 이 총장은 마약 카르텔이 암약하며 큰 사회적 혼란이 일어나고 있는 중남미에서 뇌교육을 통해 극빈 지역에서 꿈과 희망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총장은 사인회 외에도 국제뇌교육협회 후원 이벤트에도 참석했다.

 최철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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