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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KORUS Festival 오늘 팡파르…오후 7시40분 본지 주관 탤런트쇼

'DC스타일' 등 사흘간 행사 다양

 워싱턴 한인 사회는 물론이고 지역 축제로 자리잡은 코러스 축제(Korus Festival, 올해 10번째)가 14일(금) 밤 버지니아 센터빌의 불런 파크에서 개막되어 16일(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주한미대사관 한국문화원이 ‘한미 수교 130주년, 워싱턴에 한국 문화를 전한다’ 주제로 다양한 행사도 할 이번 축제는 첫날 오후 독도 라인댄스, 북춤 등과 함께 오후 6시 공식 개막된다.

 본지가 주최하는 오후 7시40분 탤런트 쇼에는 약 10개팀이 참가해 그동안 연마한 춤과 노래 등 장기를 뽐낼 예정이며 밤에는 DJ 구(Koo)의 콘서트도 마련됐다.
 둘째날 15일(토)에는 오전 10시 5K마라톤이 열리며, 오후부터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문바운스가 설치되고 각종 미니 게임도 즐길 수 있다.

 오후 1시부터는 워싱턴한국학교협의회에서 시화전과 어린이 한복 경연대회(오후 3시30분)를 열 예정이다.

 오후 관현악단의 연주에 이어 오후 5시에는 태권도 신화팀의 시범이 있으며, 곧 이어 최신 전 세계적인 대중문화 아이콘으로 부상한 한국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본딴 DC 스타일 춤을 대중들에게 가르쳐준다. DC스타일 코너는 행사기간 동안 여러 차례 있으며 행사 마지막날 2012명의 동시에 춤을 추는 플래시 몹도 계획되어 있다.

 오후 7시에는 K-팝 컨테스트, 9시 국립국악원의 ‘왕조의 드림’ 퍼모먼스, 9시45분 워싱턴 가요 경연, 11시 노라조 콘서트 일정이 잡혀 있다.

 마지막 날인 16일 일요일에는 오후 2시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이민자들의 문화 시연 행사가 있으며, 오후 5시30분에는 이번 행사에서 시상한 컨테스트 우승자들이 공연을 한다.

 밤 9시 국악원의 ‘평화의 뮤직’ 공연과 청소년 노래 경연에 이어 가수 강인원과 이치현의 공연으로 축제는 마무리된다.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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