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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작가 53인 초대전…미주예총 미술전시회

내달 4일 웨스턴갤러리

미주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타이거 양 이하 예총)가 '제 1회 한미미술전시회'를 연다.

타이거 양 회장은 "K팝이 인기를 얻으며 한류가 미국에서 뜨고 있다"며 "한국과 미국의 다리역할을 위해 그 첫 사업으로 미술전시회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국기로미술협회와 제휴한 전시회는 LA한인축제재단 LA한국문화원 공동주최 예총 주관으로 10월 4일~10일 LA한인타운 웨스턴갤러리(210 N. Western Ave. #201)에서 열린다.

전시회에서는 한국의 미술작가 53명이 출품한 작품 100점을 만날 수 있다. 전시회 개막식은 4일 오전 11시다.

작가들은 또 3일 오후 6시 소향에서 열리는 만찬 4일 오후 LA한인축제 개막식 6일 오전 11시 한송뷔페에서 있는 오찬에 참석한 뒤 7일 돌아간다.

특히 5일에는 LA시청을 방문해 특별제작한 미술작품을 기증한다.LA시장은 Friendship Certificate도 받는다.

▶문의: (714)871-0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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