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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자 화선지엔 30여년 예술혼이 고스란히…

원로 박장원 서화전
두 딸과 사위가 마련…14일부터 가야화랑서

〔〈【 

사군자 화선지엔 30여년 예술혼이 고스란히… -3단





박장원 서예전 -색깔1단 노랑이 진한자

두 딸과 사위가 마련 -1단 작게



】〉〕원로 서예가 효당 박장원 목사(93)의 서화전이 14일부터 20일까지 가야화랑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노환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한 효당 선생의 먹과 붓과 함께 해온 발자취를 돌아보기 위해 두 딸과 사위가 마련한 사랑과 감사의 의미가 담긴 전시회다.

선보이는 작품은 특별히 지난 30년간 그린 사군자 서화 50점.

"더 이상 쓸 수 없다고 좋아하시던 붓과 먹물은 다 치워 버렸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로 아버님의 예술 혼이 나타나 있는 작품들"이라고 전시회를 준비한 딸들(큰딸 박영화 작은딸 박신화 목사)은 설명한다.

1986년 미국으로 이민 뉴저지에서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해 온 효당 선생은 1993년 LA로 이주해 LA 로얄 문화재단 시민대학에서 효당서화연구실을 운영하며 전시회를 가져왔다.

이번 서화전의 오프닝 리셉션은 14일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 30분.

▶주소 : 801 S. Vermont Ave. Suite 202 LA

▶문의 : (213)842-2447 (323)481-3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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