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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층에게 희망을 드립니다…15일 법륜스님 '희망 콘서트'

김홍신 교수 겸 작가 동참

“스님은 어떤 문제에도 해답을 줄 수 있습니다.”

법륜스님이 지난 4월 ‘청춘 콘서트’에 이어 오는 15일 ‘희망 콘서트’로 다시 뉴욕을 찾는다. 이번엔 건국대 석좌교수 김홍신 작가가 동참한다.

강연은 경제적인 어려움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홍보 차 6일 본사를 방문한 뉴욕정토회 김요셉씨는 “‘청춘 콘서트’ 후 중장년층의 문의가 쇄도했다. 학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강연이어서 중장년층이 많이 참석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엔 청장년이 모두 참석할 있도록 ‘희망 콘서트’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연을 통해 살아가면서 생기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고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라며 “스님은 어떤 문제에도 해답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함께 방문한 뉴욕정토회 박덕순씨는 “법륜스님은 갈등이 왜 생기는지 원인을 제시하고 이해하기 쉬운 해답을 주는 것이 특징”이라며 “많은 이들이 스님의 해답을 얻고 문제를 해결한다”고 말했다.

행사는 오후 4~7시까지 맨해튼 헌터칼리지-어셈블리홀(E 69스트릿@파크애브뉴)에서 열린다. 따로 예약이 필요 없이 오후 3시부터 선착순 무료 입장이다. 희망 콘서트는 6일 시애틀을 시작으로 LA·휴스턴·애틀랜타 등지에서 17일까지 이어진다. 718-461-2486, 201-224-3834.

이경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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