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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그랑프리 경주' 관중 10만명…날씨 탓에 작년보다 30% '뚝'

노동절 연휴 볼티모어 시내에서 펼쳐진 2012 볼티모어 그랑프리 대회의 관중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조직위는 올 연휴 3일동안 볼티모어 그랑프리에 참여한 관중수는 10만명으로 작년 15명보다 30% 줄었다고 밝혔다. 이는 연휴 기간동안 오락가락하는 빗줄기 등 날씨 탓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조직위측은 비록 관중수가 줄어 이윤을 남기지는 못했지만 벤더들을 비롯 시 당국에 지급할 모든 비용들을 정산 처리했다고 밝혔다. 작년 대회의 경우 조직위가 벤더들에게 비용을 정산하지 못해 소송이 제기되기도했다.

 조직위측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2012 그랑프리 대회는 성공적이었다고 자평하며 향후 5년 동안 그랑프리 대회 개최에 관련 시당국과 계약을 맺었다고 덧붙였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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