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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서 미팅하기 좋은 도시, 1위 올랜도…애너하임은 31위

애너하임이 전국에서 미팅 선호도시 31위에 올랐다.

이벤트 예약 전문 사이트인 씨벤트(cvent.com)에 따르면 애너하임은 지난해 컨퍼런스 세미나 워크샵 등 1847건의 미팅을 유치했으며 80만 개의 호텔방이 사용됐다. 미팅 참석자들이 사용한 비용은 평균 1일 200달러였다.

1위는 플로리다주 올랜도였으며 그 뒤로는 워싱턴 DC 라스 베이거스 마이애미 시카고 등의 순이었다.

이는 씨벤트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된 이벤트만을 조사해 순위를 매긴 것으로 실제 치러진 총 이벤트 수와는 차이가 있다. 하지만 미팅 주최 측이 선호하는 도시를 알아보는 데에는 큰 오차가 없다는 것이 씨벤트 측의 설명이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샌디에이고가 6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샌프란시스코가 16위 LA가 17위를 차지했다.

오렌지카운티에서는 애너하임에 이어 뉴포트 비치가 46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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