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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스님, 이번엔 '희망콘서트'…내달 15일 김홍신 작가와 함께

"우리 함께 희망을 만들어 갑시다."

지난 4월 뉴욕에서 '청춘 콘서트'를 열어 큰 인기를 끌었던 법륜(평화재단 이사장) 스님이 내달 15일 '희망'을 들고 다시 뉴욕을 찾는다. 장소는 맨해튼 헌터칼리지-어셈블리홀(E.69스트릿&파크 애브뉴).

지난 강연에는 방송인 김제동씨가 파트너였으나 이번엔 작가 김홍신 건국대 석좌교수다. 전 국회의원이자 '인간시장' 등을 쓴 소설가다.

뉴욕 행사를 주관하는 뉴욕정토회 임금이씨는 "지난번 강연이 청년 위주로 열렸다면 이번에 청년뿐 아니라 청장년을 위주로 준비한 행사"라며 "경제적인 어려움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이들에게 희망을 불어넣기 위한 자리"라고 말했다.

희망 콘서트는 9월 6일 시애틀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LA, 휴스턴, 애틀랜타 등지에서 17일까지 잇따라 열린다. 보스턴 강연은 9월 16일 하버드대 사이언스홀B에서 열린다. 718-461-2486, 201-224-3834.

정상교 기자 jungsa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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