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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한인회 광복절기념식 개최, 600여명 참석…독도그리기대회도

밀워키 한인회(회장 오판태)가 67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12일 위스컨신주 그린필드 파크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60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순국선열과 호국장병에 대한 묵념과 애국가 제창, 오판태 한인회장과 이희성 이사장의 기념사 순서가 마련됐다.

또 박영국 전 한인회 이사장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기념식 후에는 배구와 족구, 발야구, 이어달리기 등의 야유회가 진행됐으며 밀워키 한국학교(교장 소선주)는 독도 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를 열어 학생들에게 독도의 소중함을 알렸다.

이희성 이사장은 “해방의 기쁨과 감격을 미국에서도 되새기고 있다.

기념식을 통해 조국의 독립과 해방을 위해 피와 땀, 목숨 바쳐 투쟁하고 숨져간 많은 애국 선열과 후손들을 기억하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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